닉네임 고민하다 1시간 보낸 사람
1 abr 2026
고사리 파스타가 끌려서 왔는데 굴라쉬와 포케, 비빔밥을 먹었네요! 포케와 비빔밥은 무슨 차이일까? 싶었는데 기반하는 소스가 다른 것 같군요. 포케는 오리엔탈 느낌이면 비빔밥은 간장 느낌이라는군요.(순전히 그들의 입으로 느낀 감상평입니다) 굴라쉬는 처음먹어봤는데요! 얼마전 유튜브 뜬뜬채널에서 방영한 풍향고2에서 오스트리아 헝가리에 갔을 때 먹던 음식인데 궁금했습니다. 현지에서 굴라쉬를 먹어본 일행 말로는 좀 다르다던데 아무래도 한국화가 좀 된걸까요? 제 입에는 토마토기반 수프가 참 맛있었습니다. 당근같은 채소들도 잘 익었구요! 양이 부족한게 참 아쉽긴 했습니다만 맛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