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괭이38
29 mar 2026
리뷰가 좀 안좋길래 걱정했는데, 일단 인테리어가 꽤 예쁘더라고요. 식물이 많고 청결하고 밝아서 분위기 좋아요. 그리고 점심 가격은 1만원이 맞아요. 혼밥도 눈치 안주고 잘 먹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직원분들도 사장님도 친절하셔요. 사장님께 여쭤보니 월,수,금은 고기로 제육이 나오고, 화,목은 다른게 나온다시네요. 나머지 반찬은 계속 바뀐다고도 하시고. 점심에 뷔페만 하시진 않고 일반 메뉴도 하신대요. 내일은 제육한번 맛보러 가보려고요. 사진에 나온 반찬이 다는 아니고 더 많았는데 제가 떠오질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