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맛있지 않으면 정성스럽게 리뷰 안쓰는데 먹으면서 “안성재가 와도 합격 줄 맛이다.”계속 말하면서 먹음 ㄷㄷ) 파인다이닝에 나올법 한 디시수준이고 사시미, 스부타, 명란감자 먹었는데 진짜 다 다 신선하고 맛있는데 제일 킥인건 <<🥔명란감자>> 제발 꼭 드셔주세요 이것만 먹으러 또 올거임 ㄷㄷㄷ 트러플 좋아하는사람은 초강추 🤎트러플향이 입안 가득 첫입부터 퍼져요 ㅠㅠ🤎 +분위기도 넘넘이뻐서 계속 기분이좋았음! 데이트, 소개팅 맛집인듯❣️ 진짜 너무 맛에 감동해서 3시간 먹으면서 시간을 선물받은 느낌이었다 너무너무감동적인 맛 진짜이정도로 리뷰 길게 안써요 ㄷㄷ
더
더워더워더워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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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r 2026
집근처라 와보고싶었는데 드디어 와봤습니다 ! 전체적으로 다 맛있는데 특히 사시미가 너무 맛있었어요~~ 서비스도 주시고 잘 먹었습니다 😋😋😋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
L
LoveE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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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r 2026
봄동 파스타 면이 파스타 면이 아니라 소면? 느낌이 나는 걸 사용하셔서 독특하다 느꼈어요! 오히려 이 면이 주재료랑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봄동 겉절이 간이며 맛이며 다 좋았으나 취향이 조금 나뉠 것 같아요! 일행은 첫 봄동이었는데 만족했고, 저는 면이랑 살짝 따로 논다고 느꼈어요! 봄동 양이 조금 더 많으면 좋겠지만 어렵겠죠..? ㅎㅎ 분위기도 좋고 친절하시고 손님도 많았어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
귀
귀여운 비숑이랑 쩝쩝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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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r 2026
혼술하기 너무너무 좋아욧!!!! 완저니 혼술 맛집!! 사시미 존맛탱!! 최고입니당 ㅎㅎ!!!
조
조현우9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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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r 2026
코스요리로 주문하여 먹게되었는데 구성도 너무 알차고 직원분들도 너무친절 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분좋은 저녁식사를 한것같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
S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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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r 2026
잠실에서 데이트하고 마지막코스로 좋은거같아요 주류종류가 다양해서 기분좋게 취하기도좋고 요리양도 엄청 많아서 둘다 배부르게 잘먹었습니다!
예
예리3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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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r 2026
메뉴 구성 알차고 맛있습니다! 분위기도 맛도, 서비스도 모두 만족스러워요~
남편이랑 올해 마지막 사케 데이트 하러 왔어요♡ 2층이라 뷰도 좋고 분위기도 아늑한 추엌! 오늘은 아이야마 쌀의 단맛이 느껴지는 히란 린네텐쇼 콜키지했고 클라우드 생맥주 2잔에 명란 감자, 대삼치구이, 두부튀김 주문했어요. 콜키지 비용도 사케 기준 2만원이라 저렴해서 또 좋아요! 오늘의 사케, 도쿠리, 소츄까지 준비되어있어서 간단히 잔술 먹기에도 좋아요. 기본안주 곤약조림 짜지 않아서 맛있고 명란 감자 위에 수란을 올려주시는데 같이 먹으니 짭쪼롬한 감자가 더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미소 두부튀김은 느타리 버섯튀김이 같이 나오는데 완전 튀김 맛집 ㅠㅠ 느타리 튀김 따로 팔아주시면 좋겠다 싶을만큼 너어무 맛있었어요.ㅠㅠ 대삼치구이도 감자퓨레랑 같이 먹으니 간도 딱 맞고 카레소금이랑 완전 찰떡이에요! 설거지엔딩!!
G
goozz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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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r 2026
Estaba en Seúl por trabajo y pasé después de terminar mis asuntos. La comida estaba realmente deliciosa, así que comí muy a gusto. Se notaba la atención al detalle del dueño en cada plato, y la amabilidad de la persona que nos atendió hizo que la comida supiera aún mejor.
햄
햄토리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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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r 2026
Es un restaurante japonés cerca del lago Seokchon. Fui con reserva y pedí el menú omakase. También añadí uni. De aperitivo, primero sirvieron vino de ciruela, sopa y seriola, y luego salió el sashimi. En una hoja estaban escritos los tipos de sashimi. Había seriola, congrio, caballa, atún rojo, langostino dulce y más. El congrio me gustó mucho. En los cinco platos cocinados sirvieron aguacate con negi y maguro, corvina grande a la parrilla, patatas con mentaiko y tofu frito, y al final llegó un nabe. En el nabe había somen. La comida estaba rica y las porciones eran abundantes. La corvina a la parrilla estaba especialmente buena. El ambiente es ideal para conversar y hay muchas bebidas alcohólic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