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이에요31
1 abr 2026
리뷰이벤트절대 아닙니다.제가 직접 내돈내산으로 먹고 리뷰를 꼭 적어드리고 싶어 영수증 일부러 달라고 해서 쓰는 글입니다. 매장은 작으나 매장앞 의자에' 비오거나 더우면 언제든 쉬다가세요'라고 붙여놓으신 문구에 신랑과 지나가다가 한번 가보자고 마음이 너무 따뜻하신것 같다해서 들어갔는데 정말 이태리에서 먹어봤던 파스타,리조또보다 대학로 핏제oo보다 닐o보다 100배1000배 고소함이 퍼지는 곳이에요.파스타면 익힘정도도 무르지도 단단하지도 않고 크림을 떠먹는순간 미간이 자동으로 찌푸러지는..tv에서 먹방보면 미간 찌푸리며 진짜 맛있다고 하는걸 느껴본곳이에요. 베이컨크림파스타,새우크림파스타, 크림리조또 다 먹어도 느끼함없이 꾸덕함없이 진짜 손따봉이 저절로 나와요. 왜 창3동에 계시는지 아까운맛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