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51
2 abr 2026
매장 자체가 아기자기하고 원테이블이라 두세명 놀기엔 딱 좋음 프라이빗한 느낌도 들고 메뉴 자체도 맛부터 디테일하고 사장님이 파인다이닝처럼 하나하나 설명 해주심 무슨 재료가 어떻게 들어갔고 이렇게 먹으면 좋다의 방법까지 그리고 조리 과정 실시간 관람 가능 테이블 뒤에서 조리하심 강제 오픈 키친 그래서 더 믿고 먹음 매장에서 먹을땐 디저트와 차or커피까지 나옴 심지어 그것도 서비스로!!근데 그것마저 맛과 향이 미침 여러분 세명이서 가시면 따뜻한 아메, 라떼, 얼그레이티를 각각 다르게 시켜 드세요 조합 미쳐.... 단점은 화장실이 인왕시장 중앙 공용화장실 가야함 처음 가는 사람들은 오다가 길 잃을수도있고 공용인만큼 청결과 위생 신경쓰시면 못가 그리고 맛과 가격, 서비스=돈과 비례 난 그래도 재방문 할꺼지롱♡존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