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브62
29 mar 2026
유명한 곳이라 방문하였는데, 1층공사중이라 2층으로 올라가자마자 들리는 신경질적인 여자사장님 목소리에 그냥 나가야하나고민하다 앉았는데 점심먹고 있는 외국인직원에게 계속 윽박지르듯 뭐라고 하시고 제대로 밥도 못먹는 모습이 넘 안쓰러웠어요 남자 사장님으로 보이는 분과도 계속 투다투닥하시고. 시크한게 아니라 짜증과 신경질적인 모습이 넘 불편했습니다. 여러 메뉴를 시켜서 먹어보니 떡볶이와 순대는 맛있었고, 새우튀김은 새우는 거의 안보이고 튀김옷이 아주 두꺼웠고 닭껍질튀김은 바삭한데 오래된거 같아보였어요 다른층에 앉았으면 괜찮았을지 모르나 일반분식손님은 2층, 맥주손님은 3층인거 같았어요 가시방석 분위기 또 오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