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느낌대로만
2026/04/03
소리없이 강한 작지만 맛있어서 재방문 꼭 해보고푼 곳. 샌드위치를 사갈 일이 있어 검색중에 찾은 '욥' 당산역 인근 상가에 위치해 있는데 일단 건물이 커서 주차가 용이한 점이 좋았음. 그런데 상가 1층이라는데 잘 안보여서 보니까 1층 내부에 위치한 아주 작은 매장. 취식 공간은 없고 손님도 많아 넓지 않은 진열대에서 얼른 빵을 사서 나가야 하는 곳.😅 치아바타,치킨샌드위치 단팥버터샌드(앙버터), 소금버터롤 등 구매. 치아바타는 속재료는 편범해보이지만 조화롭고 치아바타가 아주 맛나서 엄지척. 치킨 샌드위치도 훌륭. 앙버터는 5천원에 이런 휼륭한 퀄리티라니 감동. 직접 만든 맛의 단팥과 풍부한 버터.👍 소금버터롤도 2800원에 버터 듬뿍. 매우 감동. 다른 메뉴도 매우 궁금한 곳. 무조건 방문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