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의욕구
2026/04/01
요즘 군자역에 특색있고 감각있는 업장들이 많이 생겨 반가운 가운데~웨이팅과 예약으로 꽉 찬다는 슈안에 방문했습니다🙌 좁은 계단길을 지나면 넓고 층고가 있는 2층 공간이 나오고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셔서 기분좋게 착석! 테이블 간격도 적당해 대화하기 좋았고 답답함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건 경쟁력있는 메뉴와 가격, 사장님의 따뜻한 접객이 참 좋았어요. 요리로 먹는 중식이 전부 2만원대 가격이고, 주류리스트도 차별화가 있는데 추천도 기가 막히게 해주시네요👍💯 그리고 사소하지만 업장에서 잘 안하는 멘트인데 "음식은 입맛에 맞으세요?" 물어봐주셨는데 왜 장사가 잘되는 집인지 알 수 있었어요^-^ 하나 아쉬운 점은 중간에 요리를 서빙해준 분이 말없이 쯔란상궈를 놓고 가셨는데 참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