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371
2026/04/01
고기도 저렴하고 맛있습니다 ~ 그런데 손가락 한 마디 정도 되는 날카로운 철사가 껍데기 안에 박혀있었어요 말씀드리자마자 그냥 바로 가지고 가셔서 사진은 못 찍었네요. 이것만있었으면 씹고 알아차리자마자 빼서 안다쳤으니까하고 넘겼을텐데 의자 짐 넣는 공간 바닥에 물이 차있어서 패딩이 다 젖었네요. 이 의자에만 신문지 두어장 깔려있는 거 보니까 인지 하셨던 것 같은데, 물이 여전히 있는 상태로 가게에 놓여있었던 것 같아요. 다 마를 때까지 빼놓으셨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직원분께 말씀드렸는데 외국분이신지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아서 그냥 나와 리뷰로 남깁니다 고기도 참 맛있고 서비스도 잘 주셔서 좋아하는 곳인데 이 날은 아쉬웠습니다.. 앞으로 대처 잘 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