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따뚜이
2026/04/03
라오스 현지인 쉐프가 직접 요리하는 동남아풍 중식 '라오빠빠'. 영수증리뷰 4번째, 실방문은 아마도 20번 이상(?)인 애정하는 식당인 라오빠빠. 최근에 현지인 쉐프가 주방을 맡게 되어, 한층 더 현지의 느낌을 내어 주고있다. 이날 저녁에 훠궈를 먹자는 일행에 바로 라오빠빠를 택하였다. 양고기마라전골 강한맛을 주문하였는데, 초피가 상당히 강해 입안이 얼얼하다.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곤, 마지막에 사장님이 순한맛으로 소스를 중화시켜줘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다. 전에도 그랬는데 항상 주문하는 랍무가지볶음은 뭔가 모르게 이전과 다른 느낌이라 조금 아쉽다. 다양한 국적의 식사류와 요리류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오금역 맛집인 '라오빠빠' 꼭 한번 가보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