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린아
2026/04/02
34개월 아기예요 아무도 없는 시간에 방문했고 아기가 떼를 부려 조용히 하자 몇번을 말했어요 약 나오고 나가자 했더니 떼 부리며 자전거를 안타려 하더라고요 병원 문앞에 모자를 떨어뜨려 잠깐 주으러 간 사이 약사분이 아기한테 소리를 질렀습니다 조용히 하라고요(엄청 크게 조용!!!!!) 제가 없는 사이소리를 지른 것 부터 이해가 안가고 제가 따지니 대충 사과하셨지만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약국도 사람 상대하는 일인데 이런 일 있을때마다 자질이 의심스럽네요 상대하기 싫으면 알바를 쓰세요 엄한 사람들한테 화풀이 하지마시고요 다신 안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