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롱3425
2026/03/28
11시 오픈인줄모르고 11시 가장 빠른시간대에 예약하고 방문해서 정말 대관한듯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겉옷부터 받아서 걸어주시고 태블릿으로 요리와 주류는 주문하시면되요. 제가 좋았던 포인트는 1.겉옷을 받아정리해 주시는 센스 2. 음식을 다같이 동시에 준비할지, 나오는 순서대로 서빙해드릴지도 여쭈어봐주시더라구요. 3. 아직 일행이 다 오지않았지만 미리 음식을 주문했는데요, 일행이 다 도착후 천천히 내어드리면될지도 체크해주셔서 섬세함에 리뷰씁니다!! 자가제면이라 파스타를 더 추천하고, 모든 음식이 전부만족스러웟어요. 아침 브런치로 방문햇지만 좋은 날 와인과 곁들이고 싶은 재방문의사 완전있는 장소예요👍👍 전날도 양식을 먹었지만 여기서 더 맛나게먹었다면 말해모해~~ 사장님 오래계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