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PD
2026/04/03
영등포역 근처에서 분위기 좋은 술집을 찾다가 발견한 호맥(HOMAC). 호떡과 맥주의 신선한 조합에 반하고 왔습니다. 힙한 노포 감성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공존하는 곳이라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 강추해요. • 겉바속촉 앙설탕 호떡: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호떡이 아닙니다. 거의 피자 사이즈의 대왕 호떡인데, 전용 커터로 잘라 한 입 먹으면 페이스트리 같은 바삭함이 예술이에요. 맥주안주로 굿!!! • 시나몬 향 가득 코젤다크: 호맥에 왔다면 흑맥주는 필수죠. 컵 주변에 시나몬 가루를 듬뿍 묻혀주셔서 달콤쌉싸름한 풍미가 호떡 안주와 찰떡궁합입니다. • 달콤한 디저트 아이스크림: 술기운을 시원하게 잡아주는 아이스크림 안주도 별미입니다. 시끄러운 술집들 사이에서 분위기 있게 호맥을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