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ㅅㅎ96
2026/03/30
우리 선덕고 🏫 산악회의 송년회를 우이동이라는 한 곳에서 오랫동안 터를 내리고 장사를 하고 있는 초가집 🏡 에서 2025년을 보내며 2026년을 맞이하며 했어요. 비록 외관은 오랜 세월의 흔적만큼이 있었지만 그 내공이라고 해야 할까요 ㅎㅅㅎa 긴 시간동안 계속해서 장사를 하고 있는 그 저력은 음식 🍲 들로 맛을 봤는데요 저희는 닭 🐔 백숙과 매운 🌶 닭 볶음탕이 메인 이었는데 👀 정말 깊은 맛이라 해야 하는 그런 맛들이 우러 나와서 아! 결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곳이 아닌 그런 저력 底力 을 느낄 수가 🤦 있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은 제법 나이들이 있으셨는데 투박하다고 하죠 비록 살갑게 말씀하시는 것보다는 정말 정직하게 살아 오신 분들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좋은 분들이라는 인상을 가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