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남한산성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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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긴장하면서 예약성공!기념일🥳에 오고 싶었는데, 그때까지 기다리다 성공한다는 보장 있을까하고 빨리가고픈 맘에. 오는길에 리뷰보면 윤남노님 따로 개업하셨다는 글을 보고 풀이 빠졌지만😭 일단 가보자하고 갔는데 맛은 좋아써요. 8시예약 일요일 늦은시간인거 같아 12 시로변경. 따로간판이 없어서 전화해서 들어가써요. 키친42 지하입니다. 메뉴는 리뷰보며 맛있다는거 시켜써요. 1.트러플버터 2.소고기타르트 3.버섯파스타 4.올리브아스크🍦 술 추천요청. 화이트와인과 잘어울려써요. 다 맛있어서 다음에 또 오고 싶긴 하네요.^^ 잘었습니다~♡ 장점.가성비갑 여러음식을 먹을수 이써요. 단점. 테이블이 일자라 둘만의 오붓함을 덜 느끼게 되네요.
주류 필수여서 글라스로 한잔씩시킴. 빵 엄청 바삭하고 트러플버터가 녹기전에 듬뿍 발라먹어요 비프타르트 한입에 쏘옥 넣어서 먹어용 먹물파스타 소라 엄청 얇게 슬라이스되있고 맛있어요 뇨끼는 옥수수크림이 킥이고 싹싹 긁어먹어요 올리브오일아이스크림 킥이니까 무조건 후식으로 먹어요 (양이 좀 적어서 메뉴 하나씩 다시키게됨ㅋㅋㅋㅋ 캐치테이블 예약 빡세서 언제 다시 올지 모르니까 먹고싶은거 다 먹어보는걸 추천~)
S
shalala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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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검색해서 갔는데 분위기 좋네요 음식도 맛있고 캐쥬얼한 분위기에 잘 즐기고 왔어요 투나타르트 바삭하고 너무 맛있었고스테이크는 식어도 좋아서 와인 천천히 즐기기 좋았어요 따로시킨 빵도 고소했지만 수제 트러블버터는 스테이크에도 발라먹었어요 주차는 길 건너 투썸에 주차하시고 커피 마시면 2시간 해줘요
매달1일 오픈되는 디핀 옥수, 캐치테이블로 티켓팅모드 예약을 했는데요.윤남노 셰프가 있었던 식당이라고 해서 엄청 기대했었는데 이미 퇴사를 하고 개인 식당을 준비중이라고 나오더라구요 ㅎㅎ 여기서 일단 조금 sad하긴함. 가게는 넓고 식탁도 긴것만 3개 놓고 2명씩 나누어 앉는 형이라 한 타임에 사람을 많이 받지는 못하긴 하겠더라구요.그래도 예약은 다 찼었고 음식은 맛있긴했어요.근데 그정도로 마악 ㅈㅁㅌ정도까진 아닌듯. 타르트,먹물 파스타,올리브 아슈크림 시켰던건 다 맛있긴했어요.뇨끼는 통조림맛이 나서 아쉬웠음.양식집 다이닝 분위기라 좀 눈치보이는 부분이 있긴 함ㅎㅎ그래도 직원분을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음 오세요 친절합니다.메뉴설명도 다 해주시고.근데 기대를 넘 크게 했어서 기대에 미치진못했다 결론.
맛
맛있으면또먹으러온다고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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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시킨 메뉴는 사우도어 트러플 버터, 비프타르타르, 연어 타르타르, 무셀 비스크 치타라, 립아이스테이크를 시켰습니다. 하나만 추천한다면 연어 타르타르 추천할게요! 예약을 겨우 잡아서 도착한만큼, 전반적으로 다 맛이 괜찮았습니다. 잘먹었습니다ㅎㅎ 또 올게요!
육
육식하는왕밤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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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캐치테이블 예약은 극악이었지만 여자친구가 성공해서 둘이 다녀왔습니다! 처음에 시킨 트러플버터 와 사워도우는 꼭 주문하셔야해요! 진짜 맛있아요!! 그리고 나온 메뉴들은 다 맛있었지만 양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제가 시킨 메뉴는 1. 사워도우브레드, 트러플버터 2. 훈연소고기 타르트 3. 머쉬룸 페투치니 4. 스테이크 5. 올리브아이스크림 입니다.
운좋게 친구 덕분에 가게 됬어요🤩👍 색다른 메뉴들이 많았어요 처음엔 에피타이저로 식전빵 트러플크림 시켰는데 크림이 굳기전에 빨리먹어야해요! 입안에 트러플향이 그득🥹좋은데 빵이 바삭해서 입주변 조심해야해요 그리고 두번째로 소고기타르트 제일 맛있었어요👍 한입용으로 입안가득 새콤달콤 맛있었어요 세번째로 베스트메뉴로 먹물파스타 소라가 너무부드럽고 완두콩소스로 특이했어요 ㅎㅎ 네번째로 뇨끼먹엇는데 옥수수크림으로 너무 부드럽고 크리미하게 맛있었어요👍 마지막 마무리로 올리브아이스크림먹었어요👍 양이 생각보다 적고 저녁엔 필수로 주류 시켜야해요🥲 너무 가보고싶었던 식당이라 이제 소원 풀었어요 ㅎㅎ
맛
맛을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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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흑백요리사 식당으로 유명한 곳이죠.. 흑백요리사 식당중에는 그나마 예약 난이도가 괜찮은 편입니다. 전날, 당일 빈자리도 꽤 나고.. 여기는 생면 파스타는 무조건 먹어봐야되요. 파스타 전부 다 생면으로 나오는데 취향이 갈리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극호입니다. 식감이 꼬들꼬들하고 기본적으로 소스를 아주 잘 만들었네요. 저는 버섯 파스타가 제일 좋았네요. 버섯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식감도 너무 좋았습니다. 타르르도 꼭 드셔보세요. 바삭한 부분과 젤리와 조화를 이루고 참치 맛과 더해져 처음 경험해본 맛입니다. 트러플 버터도 추천합니다. 빵은 따끈하게 갓 구운빵이구요. 그 위에 트러플 버터 얹어먹으면 그대로 극락입니다.
생면 파스타,, 트러플버터 빵 & 올리브아이스크림 맛있습니다~ 단 생면 파스타는 양이 좀 적네요..
배
배복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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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디핀 신당과는 달리 여기는 주류 주문이 필수는 아니었지만, 집에 있던 와인을 들고와서 마셨어요. 콜키지 비용은 3만원이었습니다. 부라타 치즈, 머쉬룸 수고 파스타,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올리브 오일 아이스크림 이렇게 주문했고, 부라타 치즈와 올리브 오일 아이스크림은 신당에서 맛있게 먹어서 주문했는데, 뭔가 신당에서 먹었던게 더 맛있었습니다. 파스타의 경우는 저는 개인적으로 버섯을 좋아해서 머쉬룸을 맛있게 먹었고, 같이 먹은 분은 원래 토마토 베이스를 좋아해서 아마트리치아나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둘 다 전체적으로 밸런스 좋은 맛있는 파스타라고 느껴졌어요. 개인적으로는 신당점이 좋았기는 하나, 다른 컨셉의 식당이라 서로 다른 장점이 있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