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l****
2026/03/26
봄으로 제철 매뉴 바뀐걸루 먹었어요~~식용꽃들이 장식으로 많이 쓰여서 너무 예쁜 음식을 먹었습니다👍 접객 퀄리티도 좋았고 디저트도 화전을 아이스크림 맨밑에 두어 쫀득한 식감이라 색다르게 좋았습니다~ 두번째 테판인데 앞으로 더 자주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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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Yongsan-gu Sowol-ro 322 Geuraendeu Hayasteu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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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l****
2026/03/26
봄으로 제철 매뉴 바뀐걸루 먹었어요~~식용꽃들이 장식으로 많이 쓰여서 너무 예쁜 음식을 먹었습니다👍 접객 퀄리티도 좋았고 디저트도 화전을 아이스크림 맨밑에 두어 쫀득한 식감이라 색다르게 좋았습니다~ 두번째 테판인데 앞으로 더 자주가려구요!!
dyyyyyyyyyyy
2026/03/26
고생한 제 자신에게 좋은 생일 선물을 하고 싶어 지방에서 올라갔습니다. 누군가는 밥 먹으러 서울까지 가냐고 말하겠지만, 정말 최고의 생일선물이었습니다. 제철 식재료와 밸런스가 좋은 조리들이 더해져 뭐 하나 놓칠수 없는 디쉬들이었습니다. 매년 꼭 엄마와 생일 기념으로 오자고 다짐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cor****
2026/03/26
테판페어링과 함께 음식을 같이 즐겨서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소스가 완벽해서 조화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쉐프님과 접대해 주신 분들의 친절한 응대와 설명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yiu****
2026/03/26
설날 명절이라 오래전에 미리 예약했었고 자리도 요청드린 자리로 잡아주시고 친절은 물론 음식 맛과 구성 모두 좋았습니다. 부모님도 만족하셔서 좋습니다.
채채24
2026/03/26
친구들과 예약후 이용 하였습니다. 테판 너무 오고싶었는데 오게 되어서 너무 좋았고 맛은 물론이고 모든게 다 이뻐서 눈과 입이 호강하는 하루 였습니다 :)
LeM0n
2026/03/26
테판에서 가을을 느끼고 왔어요🍂🍁 평일런치가 (주말2부 운영과 비교했을때) 식사시간, 분위기가 훨씬 여유로워서 만족도가 더 컸어요! 연차찬스 써서라도 평일방문 추천해요😌 양은 전보다 살짝 줄어든 느낌...? 그치만 잔반 남김없이 기분좋게 즐길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기념일날 방문하면 실패할 확률이 0%에 가깝고, 지금의 이 계절을 오감으로 만끽하고 싶다!할때도 넘넘 추천해요:)
뚜이065
2026/03/26
새해 기념으로 다녀왔어요! 부모님이랑 다녀왔는데 모든 코스요리가 다 너무 맛잇었답니다. 음식 주시면서 설명해주시는것도 좋았고, 메인인 한우도 굽기딱 맞게 너무 맛있었답니다! 새해 첫날 첫 음식이였는데 기억이 남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서 올 한해 벌써 잘풀릴거같은 기분!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해서 좋았습니당
kim****
2026/03/26
12.22일 월요일 런치에 방문했어요! 날씨가 좋으니 뷰도 더 이쁘더라구요. 셰프님과 서버분들 모두 섬세하고, 친절하셔서 기분좋았어요. 파인다이닝 오면 입맛에 안맞는 메뉴 하나쯤은 있는데, 오늘 먹은 메뉴들 다 너무 맛있었어요❤️ 재료자체가 신선하니까 향이 다 느껴져 맛이 다채롭더라구요. 임산부인데 디카페인 음료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 메뉴바뀔때도 또 방문할게요><
댕23
2026/03/26
홀수 인원이라 자리가 별로긴 했지만 신선한 재철 재료들로 바로바로 요리 해 주셔서 보는재미 먹는재미가 좋았던. 특별한날 방문하기 좋은곳. 단 예약이 빡쎄더라
맛있으면 사진을 남기는 베짱이
2026/03/26
예약 과정에서 친절한 매니저와 그렇지 못한 매니저를 10분 간격으로 마주해서 기분이 좀 오묘했다. 평일 런치 방문했고 주차장 뷰 안내받았다. 한입거리 평냉은 무난했고, 성게알 스프는 감칠맛과 향이 짙었다. 이리는 담백 스시는 그닥, 랍스터 떡갈비 민어 등등 '와! 미식이다' 는 아니었지만, 균형잡힌 맛들이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다. 스테이크 전 순서로 입가심 사베트가 나와야했는데 셰프님이 순서를 잘못 내어주셨다. 입에 바다향이 가득 남은 채로 고기로 넘어갔는데 그게 참.. 아쉬웠다.. 별도의 설명이나 양해는 없었다. 큰 틀에서 제철식재료가 돋아나는 디시는 많지 않았고, 무난함의 향연이었다. 해산물의 맛과 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지만 풍미까지는 아니었다. 가을코스가 괜찮았다고 해서 그 때 다시 가보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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