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개
2026/04/01
토요일 점심 방문. 특정식 30,000원. 회초무침으로 시작, 샐러드, 콘치즈, 사시미, 초밥, 튀김, 알밥, 대구탕?, 매실차 까지~ 너무 맛있는데 양도 많고 점심이다보니 썩싹 못비우고 나온 것이 아쉽고 죄송할지경(사진에 새우튀김, 단호박튀김 빠짐). 올드할수도 있겠지만 프라이빗한? 룸에서 호젓한 식사 가능하다. 교대역 법원앞 식당가 안부러운 알차고 맛있는 푸짐한 점심한끼! ㅎㅎ 개인적으로 5천원 더주고 특정식 추천(조금 더 맛난 부위도 한두점 맛보쟈! ㅋ) 저녁때 참치회로 만나도 좋은, 감히 중곡동 노포?!라고 할수 있는, 인심좋고 손맛 좋은 사장님이 계셔서 부모님도 맛있게 잘 드시는 곳! 오늘도 반갑고 신나고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소주 맥주 6,000원 참고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