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구르
2026/03/29
10시 59분 포장주문으로 들은 말은 33~35분 후 치킨이 나온다는 말이였는데, 1시간이 다 된 11시 57분에 받았다. 아무런 미안함이나 서비스도 없고, 이전에 뿌링클 시켜먹었던 기억에 의하면 비추천한다. 당시 뿌링클도 가루가 곳곳에 뭍어져 있지 않고 듬성듬성 탈모난 모양새였다. 그래서 이번에는 핫후라이드를 주문하여 이런 단점을 피하고자 주문하였는데, 약 30분정도가 오버되어도 받지 못 한 이유를 눈 앞에서 보았다. 배달주문 우선조리였다. 매장에 11시 10분 즈음부터 픽업하려 도착해서 기다렸지만, 배달주문 우선으로 조리하는듯, 배달로 나간 치킨만 십몇마리는 훌쩍 넘었었다. 일체 사과나 미안함 감사함도 없이 어정쩡하게 1시간이 지나고서야 치킨을 주고 끝이였다. 비추천하는 가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