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는고양이
2026/04/03
키친웨어 브랜드 헤리터에서 운영하는 키친웨어 매장 겸 카페. 시그니처 메뉴 보리슈페너(₩6,8), 흑임자땅콩라떼(₩6,8) 주문. 보리슈페너는 고소한 아인슈페너 맛. 달지 않고 위에 귀요미 보리뻥튀기 2개 올려줌. 흑임자땅콩라떼는 이름 대로 흑임자+땅콩크림의 고소한 맛. 요건 살짝 달다. 둘 다 무난. 달달구리 땡겨 티라미수(₩9,5) 추가. 비싸지만 크기 적당, 맛도 좋음. 많이 달지 않아 좋다. 이거 먹을 거였으면 아메리카노 마실 걸. 테이블은 중앙의 매장을 둘러싼 C자 형태로 위치. 실내 넓진 않지만 테이블 간격 여유 있는 편. 의자는 요즘 추세대로 딱딱 불편쓰. 직원분들 친절. 여긴 오래 뭉개고 있을 곳이 아닌, 쇼핑 중 잠깐 쉬었다 가는 곳. 설마 여길 카공족이 오진 않겠지? 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