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과쟈
2026/04/01
연휴 앞두고 회사 분들이랑 맛있는 거 먹으러 '오트'에 다녀왔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라 기분 좋게 리뷰 남겨요. 일단 매장 들어서자마자 인테리어가 너무 예쁘고 분위기가 아늑해서 다들 사진 찍느라 바빴을 정도예요.🩵✨🤍 저희는 인원이 좀 있어서 메뉴를 다양하게 시켜봤는데요. 포르치니 버섯크림 파스타는 풍미가 진짜 진하고, 엔초비 오일 파스타는 깔끔하면서도 계속 손이 가는 맛이라 질리지 않더라고요. 연어 에그베네딕트랑 치즈오믈렛&블랙퍼스트도 계란이 정말 부드럽고 재료가 신선해서 브런치의 정석을 먹는 기분이었어요.😝특히 마지막에 먹은 애플&잠봉뵈르 프렌치토스트랑 무화과 콤포트 프렌치토스트가 대박이었는데, 달달하면서도 짭조름한 조합이 입가심으로 딱이었어요. 메뉴 하나하나 맛없는 게 없네요 ㅎㅎ 너무 만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