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자
2026/04/01
화덕피자 먹고 싶을 때 가는, 저희 청소년이 무척 좋아하는 곳이예요. 우선 주차가 편하고, 피자가 맛있어요. 디너세트(채끝 등심 스테이크, 콰트로 포르마지 피자, 봉골레, 하우스샐러드, 음료2개)에 상하이리조토랑 음료 추가해서 먹었어요. 스테이크는 미디엄웰던으로 주문했는데, 굽기가 딱 좋았어요. 핏빛 아니고, 분홍빛으로, 채끝이라 심줄 많을까 걱정 무색하게 부드러웠고, 피자는 네 가지 치즈가 들어가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좋아 뭘 사드려도 맛있는 거 없다던 어머니도 꿀찍어 맛있게 드셨어요. 봉골레는 살짝 매콤한 맛이 첨가되어 마늘 슬라이스+올리브오일까지 싹 퍼먹었고, 상하이리조토는 토마토랑 해산물 잘 어우러져 개운+고소하게 맛있었어요. (조명 때문에 사진은 너무 잘 안 나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