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말로솔직리뷰
2026/04/03
네이버 예약후 방문 하였는데 데스크에 아무도 안계시기도 했고 바로 입장가능 안내표지가 있어 앞쪽 키오스크에서 선 결제후 입장 하였습니다. 평일 5시 20분쯤 방문 해서 그런지 매장이 엄청 한산했고, 자리도 창가자리에 앉았어요.(C21번) 애매한 시간이어도 음식들 잘 채워져 있었고, 다 먹고난 그릇도 서빙로봇을 테이블로 불러 치우는 방식이 독특 했습니다. 저희는 한꺼번에 모아서 치우려고 테이블에 접시를 그냥 뒀는데 직원분이 직접 치워 주셔서 좀 죄송했습니다. 평일 디너로 이 가격에 다양한 음식들을 맛 볼수 있어 가성비가 좋은것 같고,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아, 그리고 대부분의 음식들이 덮개로 가려져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