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바욜
2026/03/28
휠치즈 파스타 눈 앞에서 조리해주는 곳 찾아왔어요. 트러플도 신나게 갈아줍니다. 다 먹고 계산할 적에 조리해준 직원이 맛있었느냐 물어보셨습니다. 저희는 치즈 정말정말 좋아해서 싹싹 긁어먹었는데 손님마다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린다 하더라고요. 소중한 '조리 퍼포먼스' 영상으로 찍으며 잡소리 넣지 않으려고 숨죽이고 지켜봤는데, 우리는 치즈 좋아하니까 더 많이 달라고 한마디 보탤걸 그랬나봐요. 휠치즈 파스타는 점심시간 방문시 12시부터 주문 받습니다. 12시 정각에 각 테이블에 설치된 태블릿 메뉴로 주문 선택할 수 있게 업데이트 됩니다. 일찌감치 사전 예약하여 와인 한잔도 서비스 받았어요. 다만 입장 후 좌석 안내시 예약자 특별 사항 미리 살펴서 와인 제공 안내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