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미80
2026/04/03
우연히 빵지순례하다 방문하게된 바이두부. 두부강정이 양념치킨보다 맛있는집. 브로콜리두부강정, 스프, 잉글리시브랙퍼스트를 주문했습니다. 브로콜리두부강정. 오븐에 구워서 더 겉바속촉 두부와 소스, 싱싱한 브로콜리 거기에 라임 비니거 소스를 살짝 뿌려 아그작아그작 맛있게 씹어먹었고, 퀴노아, 카무트, 적양파, 옥수수, 검은콩이 다양한 맛과 건강도 챙겨주는 맛이었습니다. 맨위에 올려있는 치즈같이 생긴건 소이 마요로 채소와 두부강정을 찍어먹으면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한그릇에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여지껏 먹어본 크랙킨에서 먹었던 보울이 최고인줄 알았는데... 여기가 최곱니다. 스프는 가볍고 맛있었습니다. 스프에 올려진 센스있는 올리브오일. 진짜진짜 맛있고 내부도 너무 이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