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OPIA
2026/04/02
늘 무언가 먹고 싶다는 욕망이 일상 생활 도중 갑작스레 생기는지라 최근 도넛이 끌려 마침 홍대입구역 근처에 있는 '카페 그랑주'라고 불리는 카페에 해당 식품을 판매해 첫 방문하였습니다. 방문 당일 3월 5일 목요일 + 우천이었던지라 매장 내부에 고객들이 없어 착석할 수 있는 자리는 많았었고 굉장히 조용했었습니다. 주문한 메뉴는 아이스 카페 라떼(5,800원)와 딸기크로넛(4,500원)이고 커피 같은 음료의 경우 키오스크로 주문이 가능하지만 식품 같은 경우는 직접 계산대에 사장님께 문의드려 결제해야 합니다. 주문한 딸기크로넛의 경우; 개인적인 추측으로 평일이기도 했었고 손님들이 없어 잘 안 팔려 긴 시간 동안 방치되어 있는 걸로 보여 부드럽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으나 맛은 괜찮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