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elu
2026/04/02
일단 직원들이 중국인이라 그런건지 너무 불친절합니다… 5시부터 예약받길래 예약하면서 북경오리 같이 예약했는데 매장은 너무 추운 냉골이고, 오리든 뭐든 브레이크 직후라 오래걸리니까 그런줄알라는 짜증섞인 한마디에 할말을 잃고 패딩 껴입고 기다렸습니다. 북경오리치고 껍데기가 덜 바삭했고, 짜장면은 그냥 기성소스맛 정도라 맛집까진 모르겠습니다. 북경오리 먹으며 오이&파채 있는 접시 리필 되냐하니 한접시 된다해서 시키고 나오는데 영수증 보니 4천원 찍혀있더군요. 의사소통도 안되고… 다신 안갈것같아서 그냥 나왔습니다. 5시에 매장운영할 준비가 안되어있으면 그시간에 예약을 받질마세요. 왜 돈내고 밥먹는 손님한테 그렇게 짜증을 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