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maan
2026/04/02
조건없이 쓰는 리뷰! 아버지 생신에 저희부부와 아이셋, 부모님 두분이 같이 갔어요. 예약해서 갔고 평일 밤이라 한산했어요. 가격대가 좀 있지만 분위기 좋고 조용해보여서 선택했어요. 공간은 넓었고 자리는 따로 있는 룸으로 잡아줬어요. 너무 입구 쪽이라 좀 그랬는데 식사하는동안 불편한건 없었어요. 연어 샐러드부터 먹었는데 연어를 못먹던 저도 맛있게 먹었을정도로 맛있었어요. 연어도 사진처럼 많이 깔려있었어요. 화덕피자의 부드럽고 쫄깃하고, 스테이크리조또의 스테이크는 숟가락으로 잘릴 정도로 정말 부드럽고 파스타에는 아낌없이 해산물이 들어있었어요. 맛없고 양만 많으면 별로 였을텐데 맛이 좋고 양도 많아서 가격대가 높다고 느꼈던게 오히려 반대로 느껴졌어요. 부모님, 가족 모두 만족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