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로롱67
2026/03/28
정말 최악. 홀 내 매니저급인지 뭔지 종업원 아줌마. 입장하자마자 물그릇이며 기본 반찬등을 던지듯 밀고 손님도 우리테이블 포함 4테이블인데도 바쁜듯이 귀찮듯이 대할때부터 언짢았음. 잠시후 옆테이블 어른신 오셨는데 요리는 안된다고 또 약간 귀찮듯 언성높여 말해 옆에서 듣기에도 불쾌했음. 직원들에게도 막내야 갑질하듯 하는 언행들도 듣기 그랬는데 갑자기 우리에게 오더니 식사 40분까지 해줄수 있냐. 단체손님이 사진을 찍어달래해서 지금 찍어야 한다고 함. 그러더니 빗자루질을 하고 테이블에 큰 테이블보를 펼침. 블루리본 받으면 뭐하나. 어느 집이 홀 내에 손님이 식사중인데 먼지 풀풀 날리며 빗자루질과 테이블을 옮기는가.. 음식도 거의 남기고 결국 쫒기듯 그냥 나옴. 사장님한테 전화하려면 하라고 명함을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