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냠얌
2026/04/01
사장밈이 바꼇어요 ㅠㅠㅠㅠ10년전부터 갔던곳인데 주방에 사장님이 안 보이고 벽에 걸려있던 맛대맛 사진도 다 없어져서 설마…?했지만 계산 후 사장님이 혹시 바뀌었는지 물어보니 바뀌었다고 하시네요.. 볶음밥 색부터 하얀밥이 많이 보엿고 간이 싱거웠어요..파스타도…전 사장님이 해줬던 맛은 100프로의 가까운 알맞은 간에 볶음정도라 조금은 비싼?가격주고 파스타와 볶음밥을 먹을만했지만 사장님이 바뀌고 난 후 이 금액을 주고 먹기에 아깝다 생각이 들었습니다..감바스 알리오올리오도 칵테일새우 들어간게 18000원이라니 많이 아쉽고 추억이 있던 가게라 현재 멀리 이사가서도 왔던곳인데 이제는 추억속에 남겨두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