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더남
2026/04/02
맛이나 위생이나 여러모로 매우 아쉽습니다. 1. 위생적으로 곤란한 가게입니다. 매장 진입 시 테이블을 닦아주는 것도 없으며 수저를 놓아야 할 테이블 바닥면이 끈적하고 식초 냄새로 가득합니다. 식수 물도 제공받지 못했습니다. 또한 손님이 쓰고 버리고 간 휴지들이 식사 후 계산하고 나갈 때 까지도 바닥에 널부러져있었습니다. 2. 맛도 별로고 성의가 없습니다. 짜사이 별로고 짬뽕은 그나마 국물이 먹을만은 했는데 면에서 군내가 나고 볶음밥은 떡졌고 간도 하나도 안 되어있어서 짜장에 비벼먹.. 탕수육도 지극히 평범합니다. 굳이 왜 잘라서 가위랑 집게로 버무리는지도 이해가안되네요. 탕수육 시킨 테이블들 식사중인데 와서 테이블마다 다 똑같은 집게랑 가위로 잘라주고 버무려주는데 눅눅해지고 너무별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