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s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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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두 번째 방문이에요! 첫 방문은 친구가 예약해서 갔던게 인연이었는데, 너무 좋았어서 이번엔 제가 직접 예약해 걸스나잇을 즐겼어요. 호텔보다 온전히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찾다가 다시 누마루가 떠올랐어요. 낮에는 근처에서 향수 클래스도 듣고, 감성 카페들도 많아서 ‘여기다!‘ 하고 바로 재방문했습니다. 숙소에 들어오면 무드가 정말 압도적이에요. 빈티지와 모던이 섞인 가구와 소품들에 아무데서나 찍어도 사진이 다 예쁘게 나와요. 티 타임도 가졌는데, 너무 좋았어요..덕분에 보내는 시간이 더 특별했어요. 가장 좋았던것 중 하나는 침구류가 정말 깨끗해서, 수다 떠느라 4시간 밖에 못잤는데도 꿈도 안꿀정도로 푹 잤어요. 아마 다음에 또 찾게 될 것 같습니다. 프라이빗, 감성적인 공간 찾으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합니다!
U
unreplace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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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서울 가족 여행으로 숙소를 알아보고 있다면 이 곳 강력 추천합니다. 너무나도 좋았어요. 에어컨도 시원하고 온수 잘 나오구요 수압도 좋구 어메니티도 완벽했어요. 도심 속에서 조용하게 쉬기 좋은 곳이라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기도 좋아요 서촌 숙소로 정말 최고였습니다 숙소 근처에 갈 곳도 많으니 적어도 1박 이상은 해보시길 바라요
C
c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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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아이랑 단둘이 하루 쉬다 왔어요. 2층 구조 한옥이라 아이가 신기해하면서 이리저리 잘 놀았고, 준비된 차랑 감각적인 소품들이 있어서 그냥 천천히 쉬기 좋았어요. 침대도 푹신해서 꿀잠 잘 잤고요. 도심 속인데도 정말 조용해서, 방해받지 않고 온전히 쉬고 나왔습니다. 아이랑 함께 머물기에도 부담 없고, 꼭 다시 오고 싶은 공간이에요 :)
P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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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서울에서 한옥 숙받을 몇번 해봤지만, 누마루는 정말 기억에 남아요. 독채 한옥이라 다른 분들과 마주칠 일이 없어 완전히 프라이빗하게 쉴 수 있었어요. 방에 들어섰을 때 은은한 향이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아늑해서 첫인상부터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특히 침대가 유난히 편안해서 오랜만에 꿀잠을 잤어요. 욕실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고, 어메니티들도 신경 쓴 느낌이라 이 정도 퀄리티면 가격도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어요. 경복궁 옆이라 이동하기도 편하고, 조금만 걸어가면 서촌의 활기 넘치는 골목이랑 인왕산의 자연을 동시에 느낄 수 있더라고요. 도심 한복판에서 이렇게 조용히 한옥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만족도도 높았어요 덕분에 주변 지인들에게도 자꾸 추천하게 되네요!
예
예찬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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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이번에 새로 지은 한옥인지 전체가 깔끔했고, 나무 향이 은은해서 들어가자마자 마음이 가라앉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방문한 날이 꽤 추웠는데도 온돌이 금방 올라와서 오히려 조금 더워 보일러를 낮췄어요. 한옥인데도 실내가 생각보다 따뜻하게 유지돼서 신기했습니다. 밤엔 정말 조용해서 푹 잤고, 아침엔 원두랑 핸드드립 도구로 커피 내려 마시며 천천히 시간을 보냈어요. 다음엔 2–3박으로 더 여유 있게 머물러보고 싶네요.
A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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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혼자 조용히 쉬고 싶어서 하루 머물렀습니다. 독채라서 방해받을 일도 없고, 작은 주방이 있어서 간단히 끼니도 해결할 수 있었어요. 공간이 정돈돼 있고 조용해서, 그냥 멍하니 앉아있기에도 좋은 느낌이었어요. 차나 커피도 몇 가지 준비돼 있었는데 은근히 기분 좋더라고요. 근처에 수성동 계곡도 있고, 서울 한복판인데도 여유 있게 하루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엔 조금 더 오래 머물고 싶네요.
G
gekkang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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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서울에서 이렇게 감각적이고 평온한 한옥 공간은 처음이었어요. 저희 부부는 별채에서 하루 머물렀는데, 완전히 독립된 구조라 프라이버시가 잘 지켜졌고, 드립커피, 여러가지 티 셀렉션, 꿀로 만든 고급 와인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도착하자마자 리트릿처럼 여유로운 기분이 들었어요! 침대와 침구도 푹신하고 고급 어메니티, 다이슨 드라이기도 마음에 들었어요. 한지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참 예뻤고, 2층 구조라 건축스타일이 독특했어요. 경복궁역과 가까워 위치도 편하고, 걸어오는 길에 예쁜 가게들과 감성적인 카페가 많아서 걷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다음 날엔 숙소 뒤편 수성동계곡까지 산책하며 서울 한복판에서 자연과 고요함을 느낄 수 있어 특별했어요.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에 꼭 다시 오고 싶은 숙소예요 :)
R
real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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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北村みたいに人が多い場所より、静かなところを探していたのですが… 西村でまさに私が求めていた韓屋ホテルを見つけました〜 個人の庭をはじめ、完全に独立した一棟なのでとてもプライベート感があって良かったし、宿も本当にきれいで滞在中ほとんど気を使うことがありませんでした。朝日を浴びながら縁側に腰かけてコーヒーを一杯飲む時間が、もう恋しいです!窓を開けると見える軒のラインが本当に風情があって、個人的には雨や雪の日ならもっと素敵だろうなと想像しました。仁王山の登山道まで歩いて5分なので、軽く散歩に行くのにもぴったりで、帰り道にはきれいなカフェや小さなお店もかなりあって、ぶらぶら見て回る楽しさもありました!周辺には工房やギャラリーも多いので、体験や展示が好きな方ならきっと満足できると思います!(思ったより選択肢が多いです!!)次は別の季節にもまた来ます!次は両親を連れて行き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