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83
2026/04/01
요일 메뉴중 목요일 청국장 메뉴를 저만 안먹어봐서 제육2 청국장1 주문했습니다. 제육이 나오고 솥밥이 나왔는데 솥밥이 좀 탄건 이해하는데 밥양이 애기밥 수준였습니다. 밥을 많이 안먹는 분도 적다고 하실 정도로 적네요. 쌀 양이 일정치 않았던것 같아요. 국그릇 3개를 가져오셔서 청국장을 소분해 주시나 했는데 아녔고, 청국장 언제 나오냐 문의 드리니 주문조차 안들어간것 같았습니다 청국장 주문했냐고 물어보셔서 당황. 청국장이 많이 묽어서 좀 실망했습니다. 제육도 비계부분이 많다고 직원들이 말할 정도로 오늘은 사장님도 안계시고 직원분들도 분주한데 뭔가 손발이 안맞는 느낌입니다. 결제하는데도 분할 결제라고 말했는데 한번에 결제를 해서 취소 재결제 요청하니 잘 못하셔서 그냥 알겠다고 했지만, 많이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