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
2026/04/02
하늘도 무심하시지 어찌 저에게 이런 맛집을 이제서야 안내 해준것이죠.. 왜 저는 항상 맛집은 뒤늦게 알아차리는걸까요 킹치만 알아둔 이상 돈쭐 내주는 법 밖에 없겠지요.. 여자친구로 인해 떡볶이 맛집을 찾아다닌지 어느새 2년째 .. 제 노력을 알았는지 하늘에서 이런 맛집을 이제서야 알려주었습니다 .. 맛은 정말 기가막히네요 하 참 놔 친구랑 먹는데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서 장례식 끝날 때까지 모를 정도로 허겁슨 지겁슨 먹습니다 .. 이 맛집늘 찾게 될 또 다른 분께 미리 말씀드립니다.. 로또 사세요 그 날은 행운의 day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