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려온
2026/04/01
평일 점심 방문 여자 사장님 외국인노동자 두분에서 일함 손님과 소통은 한국말 서투른 외국인분이 전담 여자 사장님이신지 직원분이신지 오픈된 주방에서 꼬마김밥 맨손으로 열심히 말고 계심 노란 행주로 손 닦고 머리도 쓸어 넘기고 폰도 만지시고 같은 행주로 도마도 닦으시고 음식 기다리면서 보는데 돌아버리는 줄 직원분이랑 대화 하실 때도 목소리 너무 쩌렁쩌렁 다 울리고 말투도 공격적임 환불하고 나가고 싶었지만 다른 손님도 있고 그래서 라면만 후딱 먹고 나옴 꼬마 김밥은 밥은 많고 내용물은 있는둥 마는둥 진짜 사장님한테 악의는 없는데 이 댓글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반성하시고 개선해서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아래 댓글도 같은 내용 있아서 제가 이상한건 아닐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