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젼
2026/04/03
원장님 진짜 다정하세요. 딸인 저보다도 저희 엄마한테 살갑게 대해주시고😍 엄마가 아파서 수술 받고 9개월간 머리 한 번도 못 자르다 이제 좀 기운 나셔서 머리 할 때 되니 원장님한테 간다 하시더라구요. 집이 멀고 아직 엄마 체력이 안 따라주는데도 가시겠다 하는거 보면 진짜 맘에 들어하시는 거예요 ㅎㅎ 수술 전에 원장님한테 머리하구 바로 가족사진 찍었었는데, 9개월만에 오셔서 원장님 사진 보여주시는거 보니 찐만족이었구나 싶어요!! 원장님 커트 방식이 특이한데 그래서 9개월 버틴거 치고 머리가 진짜 이쁘게 자랐었어요. 신기해요. 엄마도 이걸 느껴서 커트가 확실히 다르다고, 10점 만점 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저, 동생, 엄마 다 만족시키는 양지혜 원장님의 실력과 매력⭐️ 온가족 그냥 맡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