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소녀75
2026/04/03
오늘 로아트에서 시월 실장님께 웨이브펌을 하고 왔는데, 아직도 거울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정말 너무 예쁘게 나왔거든요. 😆😆 무엇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시월실장님이 직접 케어해 주신 그 섬세함이 참 인상 깊었어요. 그래서 제가 로아트를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아요. 펌을 하기 전에 커트를 정말 꼼꼼하게 해주셨는데, 거의 1시간 가까이 정성스럽게 다듬어 주시더라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커트가 끝나고 나니 펌을 하기 전인데도 이미 자연스럽게 웨이브가 살아있는 느낌이었어요. “역시…”👍🏻👍🏻 싶을 정도로 감탄했네요. 웨이브는 말할 것도 없이 대만족이에요. 머리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기분까지 환해진 하루였습니다. 이래서 로아트를 계속 오게 되는 것 같아요. 🫶🏻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할게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