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mc****
2026/04/02
일단 원래도 중국인 손님이 더 많은지 직원분도 중국어하시고 붙어있는 메뉴판? 글자들도 중국어가 반절이상입니다 그냥 마라반이 먹어보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위생상태가 심히 찝찝하구요 저는 연두색?의 청경채는 처음 봤습니다.. 저는 정말정말 식당의 위생은 별로 신경 안 쓰는 편인데도 신경쓰였습니다 재료도 많지 않아서 이 인근에서 굳이 여기서 먹을 메리트는 못 느꼈어요 좀 의문스러운 지점은 마라반 맛만 보면 맛있긴 합니다. 꾸덕한 마라탕 느낌? 그리고 다른 가게들보다 마라향 자체가 더 강해서 저는 좋았습니다 장점을 하나 더 남기자면 밥이니 옆에 반찬(?)은 무함리필 같아욥 소스만 살아남은 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