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a****
2026/04/02
오전 9시30분~10시 사이에 방문했습니다. 샤워하려고 들어가서 펌프를 누르니 기관총 쏘듯이 툭툭툭 끊어지고 온도가 뜨거워졌다가 (최근 방문한 가양역 사우나 기준 44도 열탕정도) 차가워졌다가 변화가 극심하여, 나와서 여쭤보니 청소한지 얼마 안되어서 에어펌프가 빠지고있는중이라 그렇다, 좀 기다리면 된다하셨습니다. 그래서 10~15분정도 가만히 서서 물 틀어놓고 기다렸는데 똑같아서 그냥 씻고 나왔습니다. 사장님께 와서 보셔라 해서 물 트시더니 물 세팅이 정확히 기억납니다. 39도 + 빨간점 3개의 온도를 설정하고 미지근한물이 나오는데 '봐라 잘 나오지않냐' 라고 하셔서 별 다른 말 없이 나와서 영수증 달라했습니다. 오전에 가실거면 정말 정말 비추합니다. 끝날때까지 펌프 제대로 작동 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