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
2026/04/03
새벽 5시경 방문했음 붉은옷 입고계셨고 다음날 여탕 매점 젊은분이 엄마라고 칭하시던 직원분?인지 사장님?께 몇시부터 세신할 수 있냐 여쭤봤고 오전9시부터라 답변들은게 다임 다음날 오후12시쯤 일어나니 어떤 직원분이 여자수면실 청소해야는데 여태자네 어쩌녜 소리에 깨서 나왔더니 그 붉은 옷입었던 사장님인가 그분이 내 뒷담화 하고 있었음 내가 뒤에 있는줄도 모르고 새벽 5시에 그시간에 들어와가지고는 세신 시간을 물어보더라 여태자네 어쩌녜 참나.. 쳐다보고 있었더니 화들짝 놀라면서 그분은 가셨네 하면서 말 얼버무림.. 아줌마.. 그시간에 온 손님 그리고 자고있던 손님 저밖에 없었어요.. 그렇게 서비스하시니 가게에 손님이 없죠.. 어이도 없고 기분더러워서 그 탕에서 씻지도 세신받지도 않고 나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