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롯하J
2026/04/03
조카랑 근처에 뮤지컬 보기전에 브런치먹으러 왔는데 11:35분에 도착하니 저희까지 포함해서 3팀!! 11:30분오픈과 동시에 3팀 그리고 나서 금방 자리가 더 차요!! 일찍가야합니다!! 버섯크림토스트랑 파스타샐러드를 주문했는데요 버섯크림토스트는 크림의 풍미와 버섯의 쫄깃함과 토스트빵의 조화가 너무 잘어울려요 !! 소스도 듬뿍!!! 빵에 스며들도록 ㅎㅎㅎ 가득 올려서 먹으면 강추 샐러드파스타는 그릇 가장 밑에 파스타면이 있어요 통통한 닭가슴살이랑 바질페스토랑 싱싱한 야채랑 잘어울리고 파스타샐러드는 조금 새콤한 맛이라서 파스타 먹다가 버섯크림토스트먹다가 번갈아 먹으며 ㅎㅎ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가격도 괜찮고 양도 푸짐해요 다음에도 혜화간다면 들르고 싶은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