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JJJh24
2026/04/03
마음 속 한켠에 포옥 담아두었던 제비댁 첫방문🤗 혼자 처음 방문해보는 게스트하우스였기에 모든것이 새롭고 조심스러웠지만, 따듯하게 맞아주시는 사장님과 여러 게스트분들과 나눈 포틀럭파티가 다녀온 지금도 계속 기억에 남을정도로 좋았습니다💞✨ 눈이 내리는 겨울밤에 방문하고싶다고 게스트분들과 이야기 나누었었는데, 올해가 지나기 전 곧 또 뵈어요💝 침구도 포근했고, 여러 시설도 포근한 인테리어도 저에게 큰 힐링과 따듯함을 안겨주었던 제비댁에서 하룻밤 완벽했습니다 ~! 💓 위치가 좋고, 대중교통도 자주 다니기에 뚜벅이분들에게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