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y1379
2026/04/03
유현수쉐프 이름 믿고 생일모임으로 예약하고 갔는데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우선 매장에 들어설때 직원이 아무도 없었으며 네이버에 올라온 코스메뉴가 달랐으며 단품으로 추천을 해주셔서 쭈꾸미와 숯불돼지갈비 보리굴비 등을 주문했으나 갈비는 누린내가 나고 나물에는 머리카락이 나왔으며 전은 기름에 쩔어서 너무 느끼했어요..ㅠㅠ 그런데 제일 속상했던건 직원들의 대처였습니다.. 머리카락이 나와도, 고기에서 냄새가 나도, 기름에 쩌든 전이라고 했는데도 그냥 '네~ '가 끝이였습니다.. 직원이 연세 있으신 어르신들이라 사장님을 요청했는데도 그저 안계신다고만 하시고 웃으시기만 하시네요.. 생일인데 기분도 상하기 싫고 어르신이라 더이상 말 안하고 그냥 나왔으나 넘 씁쓸합니다... 유현수쉐프님 식재료,직원교육 신경을 많이 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