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예복Y
2026/03/26
큼지막하고 두툼한 토마호크가 생각나서 방문했어요 토마토 부라타와 월렌스키 샐러드로 상큼하게 시작했구요, 와인은 비바 랑게 네비올로로 가볍고 맛나게 먹었어요. 토마호크는 미디엄으로 주문했고, 고기의 부드러운 질감과 따뜻한 육즙이 어우러져 입안을 행복하게 해주었어요. 함께 곁들여나온 눌러구운 감자도 엄지척!👍 세명이 방문했기에 지난번 남편이랑 둘이 와서 못 먹어본 초콜릿 케잌도 함께 즐겼는데, 굉장히 꾸덕하면서도 쫄깃해서 입에 착착 붙었어요. 추가로 주문한 쓰리 세인트 까쇼랑도 잘 어울렸어요. 양이 많아 남은 것은 포장해서 다음 날 아침에도 일어나자마자 먹고 미소가 떠나지 않았답니다♡ 레스토랑 인테리어랑 분위기도 좋았구요, 친절하고 멋진 스탭분들 덕분에 힐링 저녁식사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