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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이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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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26
양재천에 운동을 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혹시나하고 하영각을 들여다보니 어라 빈자리가 있네 ㅎ 냉큼 들어가 짬뽕을 주문했습니다 이때가 오전 11시20분쯤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웨이팅도 없고 다 먹고 나올때까지(11시50분) 빈자리가 많았습니다 쥔장님께서 단골분들께 연신 미안하다고 하시네요 손님들이 없어서 간만에 짬뽕먹고 나왔네요 저는 20년이 넘은 단골이랍니다 잡채밥 ㅡ 짬뽕 ㅡ 손짜장 순으로 맛있습니다 물론 개인취향이구요 물론 두분이상이라면 탕수육도 드세요 이것저것 골고루 맛보세요 최근엔 눈치껏 손짜장 하나 시켜서 후딱 먹고 나왔는데~^^ 참 양재천의 벚꽃이 막 피기 시작했어요 일주일?뒤면 만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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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이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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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26
11시20분경 하영각에 입장하자마자 옛날짜장면 하나를 주문하니 5분도 안돼 짜장면이 나오네요 ㅎ 역시나 쫄깃한 면발이 좋고 부드러운 짜장의 맛이 짜지않아 좋습니다 일요일도 11시반이전에 가시면 바로 입장가능하버다 일행이 없어 탕수육을 못먹었네요 ㅎㅎ 하영각의 양파는 애리지않아 많이 먹게 됩니다 단무지보다~^^ 면에 첨가제가 안들어가서 소화도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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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라2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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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26
아이가 외출때마다 짜장면 찾아서 짜장면 지겨워질 차에, 정말 맛있는 옛날짜장 찾았어요! 주차도 불편하고 내부도 좁아서 웨이팅 있지만, 사람들이 기다리는데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음식이 맛있다” 로 별5개가 꽉-채워지는 집! 짜장면 맛집으로 찾았지만, 찌개같은 느낌의 진국 짬뽕과 쫄깃한 탕수육👍 무조건 또 올거에요! 다른 테이블 분들은 잡채밥도 많이 드시더라구요 포장도 많이 해가시더라구요~ 주차는 알아서 빈자리 찾아 세워야해요😅 일요일 1시에도 골목이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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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이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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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26
수타면으로 유명한 하영각입니다 앞손님께서 짜장면을 주문하신덕에 앉자마자 손짜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평일에는 주문순서대로 음식이 나오지만 주말에는 탕수육 짬뽕 짜장 잡채밥등 메뉴별로 음식이 나옵니다 음식을 드셔보시면 웨이팅하실만 할겁니다 탕수육은 옛날탕수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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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이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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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26
역시나 주말이면 사람들로 웨이팅이 길어요 오늘은 잡채밥을 포장해왔습니다 1잡채밥,2짬뽕,3짜장면 순으로 좋아하는데 ㅎㅎ 여럿이 왔봤으면 하는 곳이네요 골고루 주문해서 나눠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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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이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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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26
급 짜장면이 생각나서 하영각으로 직행 ㅎ 12시 조금 넘은 시간이라 혼밥은 눈치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근처에서 운동하며 12시반쯤 입장 ~^^ 혼밥에 짜장면을 주문하면 5분안에 나옵니다 요리나 다른 메뉴는 주방이 작아서 여러 테이블을 모아서 나옵니다 예를들면 탕수육이 쫘아악, 잡채밥이 쫘악, 짬뽕이 쫘악 ㅎ 혼밥하실 분은 오픈시간이나 12시반이후에 방문하시면 좋아요 음식은 기다리시는만큼 만족하실겁니다
개포동 맛집으로 소문난 ‘하영각손짜장’! 오늘 오픈런 해서 세 번째로 입장했는데, 기다린 보람이 제대로 있었습니다🔥 중국집 기본기 자체가 탄탄한 곳이라 짜장·짬뽕은 말할 것도 없고, 탕수육은 찍먹파인 저도 여기선 무조건 부먹으로 먹습니다. 소스가 바삭함을 살리면서도 찰떡처럼 어우러져서 진짜 중독적🤤 개인적으로는 잡탕밥이 하이라이트였어요. 건더기 푸짐하고 국물 코팅이 기가 막혀 가성비까지 완벽! 전체적으로 음식 퀄리티 높고 양도 아낌없이 주는 곳이라 먹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내돈내산 확실 후기지만, 개포동에서 중식 찾는다면 이 집은 단골 예약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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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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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26
The old-school sweet and sour pork style is delic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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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라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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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26
Visited for dinner and ordered jaengban jajang, mapo dubu-bap, bokkeumbap, and palbochae. The jaengban jajang had generous seafood and veggies with chewy noodles — great for sharing. The mapo dubu-bap wasn't overly spicy with nice tofu-and-meat balance. The bokkeumbap had a subtle wok-fired smokiness, solid basics. The palbochae had fresh seafood and a light sauce that paired great with drinks. Overall, a well-seasoned Chinese restaurant you can enjoy without feeling hea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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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26
Today I picked up some old-style jajangmyeon from Hayounggak and delivered it to a friend. She kept saying the noodles were delicious and not too salty. Seeing her enjoy it made me happy too. Her son made the noodles today — looks like he's really getting the hang of it~^^ Hayounggak's hand-pulled noodles are always a h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