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이2460
Mar 28, 2026
오늘 딸아이와 점심데이트 ㅎ 양식을 먹고싶다는 아이와 찾은 곳은 개포동 피자 파스타맛집인 라피노입니다 저희는 예약을 하지않아 늦은점심을 예약한 손님의 자리에 배정되었습니다 조건은 한시간이내 식사를 끝내는 조건 ㅎ 딸아이는 저희는 한시간이면 충분하기에~^^ 오늘 주문한 대파레몬오일파스타 그리고 보리밥 포르치니 된장리조또. 딸아이랑 둘이 너무 맛있다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대파레몬오일파스타는 봄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맛이네요 레몬의 상큼함이 심쿵하게 했답니다 주말엔 꼭 예약하시고 방문하세요 라피노는 아는 분만 아는 피자 파스타맛집이지만 단골분들이 많아서 예약없이 즐기기엔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