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mis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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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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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1305-9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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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Nowon-gu Sanggye-dong 3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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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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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ntries

최원석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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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노원구의 다이아몬드.”

강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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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햇살이 아주 잘 들어서 따뜻한 자리에 앉았습니다. 사장님이 정성스럽게 내려주고 설명도 상세하게 해주셔서 커피 한 잔에 대접 받는 기분을 느끼게 되네요. 가까운 곳이 아니라는 점이 아쉽지만 이 커피를 마시기 위해 다시 상계동을 방문해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

만보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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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상계동 핸드드립 카페 '헤미스' 2회분 리뷰입니다. 단골이기도 하고, 노원에서 드물게 스페셜티를 마실 수 있는 곳이어서 제 리뷰가 참 많습니다. 하지만, 읽어 보시면 같은 커피를 마신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보통 주에 2번에서, 2주에 1번 방문합니다. 1. '과테말라 라 포르마 게이샤 워시드' 2.'에티오피아 타미루 알로 도라모 제로 워시드'를 따뜻하게 마셨습니다. 요새 편하게 생각없이 마실 수 있는 스페셜티는 ' 🇪🇹 타미루' 가 맞지만, 다시 마시고 싶은 커피는 항상 바뀌는 것 같습니다. 헤미스는 좋은 커피를 소개시켜주는 좋은 카페고, 대체로 고개 끄덕이게 되는 곳 입니다 ^^/ * 번외로 올해 최고의 원두는 아직 페루 게이샤인데, 더 좋은 커피를 빨리 만나고 싶네요 ^ ^

만보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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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겨울 바람이 불어오는 월요일. 상계동 스페셜티 카페 '헤미스'에 들렸습니다. 오랜만에 오니, 새로운 원두들이 많았는데, 며칠 전 다른 곳에서 마셨던 '에티오피아 구지 다사야 내추럴'이 보여서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서 주문해봤습니다. ​결론적으로, 헤미스에서 마신 다사야가 더 특징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색도 더 진했고, 향도 강했습니다. 라벤더, 블루베리, 포도 등 노트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약간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기는 했지만, 추출을 잘 해주셔서 잘 마셨습니다. 원래도 드립커피는 따뜻하게 마시는데, 날씨가 확 추워져서 찬 커피는 당분간 안녕입니다.

만보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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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오늘은 상계동 단골 스페셜티 핸드드립 카페 '헤미스'에 후배와 방문했습니다. 새로운 필터 커피 라인업이 매우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평소 산미 없이 고소한 커피를 좋아하는 후배와 함께 갔는데, 후배는 사장님이 추천해 주신 커피를 마시고 만족했습니다. 후배가 마신 커피는 '에티오피아 트리업 웨네 내추럴'이었습니다. 저는 '에티오피아 카라모 하이샤 골드 퍼먼테이션 내추럴'을 마셨는데, 최근 긴 연휴 기간 동안 마셨던 파나마, 페루, 과테말라 등의 게이샤와 또 다르게 인상적인 맛이었습니다. ​후배에게 바스크 치즈 케이크도 소개했는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핸드드립이 낯선 후배도, 익숙한 저도 기분좋은 한잔 잘 즐겼습니다.

만보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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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비오는 수요일, 오늘도 특별한 한잔을 기대하며, '헤미스'를 방문했습니다. '파나마 카미노스 게이샤 내추럴' 멕시코-코스타리카-콜럼비아-과테말라-엘살바도르에 이어 오늘은 파나마로 중남미 게이샤 여행중입니다. 커피를 온전히 느끼고 구분하면, 나라마다 토양의 차이가 확연히 구분된다고 하는데, 저는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저 오늘의 한잔을 맛있게 즐길뿐입니다. 오늘도 잘 마시고, '르완다 키비리지' 원두의 배치브루 추가입니다. 다음번 헤미스 라인업에는 '과테말라'의 스페셜티가 소개된다고 합니다. 저는 동네마다 스페셜티를 온전히 내려주는 카페가 늘어나기를 응원합니다. 오늘도 매장을 지키며,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치는 카페사장님들 화이팅입니다!

임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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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이국적인 분위기와 노원맛집이에요 최고! 저녁에왔는데 분위기도 너무 좋고 노원오면 종종 오는 가게에요! 노원에 방문하면 꼭 와야하는 곳이랍니다 디저트도 너무 맛있고 사장님도 너무 친절해요 노원맛집 찐찐!

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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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커피 추출이 수준급입니다. 드립커피를 마시러 오고 싶어요. 디저트도 녹진하니 정말 잘 어울려요^^

S

s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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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차분하고 감성적인 분위기와 깔끔한 에스프레소 너무 좋은 카페에요!

만보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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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26

날이 시원해지니, 어제에 이어 연달아 방문 ^^ 새로운 원두가 많이 들어와서 맛보고 싶었습니다. 과테말라 원두로 내린 시원한 배치브루로 입안을 정리하고, '코스타리카 코페이 타카라 #109 게이샤 무산소 허니'를 따뜻하게 마셨습니다. 고급지고, 클린. 좋은 커피입니다. 향과 산미, 단맛 모두 좋고 매력적입니다. 때마침 주변도 조용하니, 멀리 매미 울음소리가 울립니다. 헤미스는 스페셜티 커피를 취미로 즐기는 것에 한 몫을 하는 곳이 틀림없습니다. 시간을 쪼개 커피를 즐기고, 글을 곱씹는 좋은 오후입니다. 오늘도 잘 마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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