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길의세계여행
Mar 29, 2026
KPC CEO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둥근 접시에 담긴 신선한 회 한 점 한 점이 마치 오늘의 시간을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각을 나누고, 미래를 이야기하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 짭조름한 바다의 향기와 따뜻한 대화가 함께 어우러지니 이 또한 참 귀한 순간입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세상을 넓혀가는 자리. 오늘 이 자리도 그렇게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추억으로 남습니다. 행복한 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