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
솔라시도40
starstarstarstarstar
Apr 3, 2026
후암동 진동세꼬시 다녀왔는데 여기 찐이에요! 처음에는 세꼬시가 다 비슷하겠지 했거든요? 근데 뼈가 억세지도 않고 완전 보들보들하면서 오독오독 씹히는 게 식감 최고!!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확 올라오는데, 비법 막장에 콕 찍어 먹으면 진짜 감동 그 자체🥰 그리고 여기 미역국이 진짜 대박이에요! 국물이 엄청 진해 거의 보약 먹는 기분? 밑반찬도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지는데 무한으로 리필 되서 계속 먹었어요! 매장도 깔끔해서 부모님 모시고 오거나 데이트하기에도 딱이더라고요. 처음엔 가격대가 비싸다 생각했는데 음식퀄리티며, 무한리필로 먹다보면 사장님 남는게 있는지 걱정될 정도 ㅋㅋㅋ맛있는 세꼬시 제대로 즐기고 싶은 날엔 무조건 여기예요. 진짜 또 갈거에요
K
ke****
starstarstarstarstar
Apr 3, 2026
연초 모임으로 아이와 함께 가족끼리 맛있는 식사 했어요 와 진짜 엄지척입니다👍 세꼬시도 신선하고 찰지고 쫀득한게 가시도 안 거슬리고 진짜 맛있었어요 방어철이라 방어도 좋고 모둠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확실히 활어라 다르네요 성시경 맛집은 뭔가 달라도 다른거 같아요! 매장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시고 음식에도 정성이 느껴져서 깊은 감동받고 갑니다 요새 물가가 장난이 아닌데 이래서 남는거 있으실까 싶어요 정식은 뭐 말할 것도 없고 가성비 최고네요!! 분위기도 좋고 생맥도 딱좋고 술한잔하며 이런저런 얘기나누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ㅎㅎ 멍게도 신선하고 진짜 미역국이랑 홍어무침은 감칠맛 제대로라 레시피 배워가고 싶네요 😂 아이들은 맛탕도 좋아하더라구요 스끼다시도, 튀김, 초밥도 훌륭해요👏 최고입니다!
D
dekerd
starstarstarstarstar
Apr 3, 2026
후암동 주민으로 오래 살면서, 생긴지 꽤 된 이곳을 기대를 품고 아이들과 저녁식사 갔지만, 이렇게 최악의 식당은 살면서 처음 경험하네요. 4만5천원 모듬코스 2인분과 회덮밥을 시켰는데, 한시간 10분동안 작은 접시에 회와 명태전 3조각, 생선머리만 가득한 탕 한그릇 주네요. 회덮밥도 엉망. 정말 기분 나빠 따졌더니 같이 먹은 사케값 빼주고 10만원 받는군요. 더 싸우려다가 아이들이 보고 있어 그만뒀습니니. 저희집도 노견을 키우고 있어 식당안을 돌아다니는 나이든 비숑을 귀여워하려했는데..계속 손님에게 밥달라 조르고 짖는데 정말 환장하겠더라구요. 아 정망 돈주고 최악의 경험을 했네요.
P
pel****
starstarstarstarstar
Apr 3, 2026
정말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회도 신선하고 음식들도 정갈하니 하나같이 정성 느껴지는 맛이라 같이 갔던 회사동료들도 만족했습니다 저는 동물을 사랑해서 음식먹으며 딱히 불편한건 없었고 가게도 깔끔하고 사장님께서도 정말 친절하시고 서비스 응대도 잘되어 만족스런 식사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릇들도 물자국이지 관리가 안된 것은 아닌 듯하고, 요새 가게들이 불경기로 가뜩이나 힘든 시기에 이상한 댓글로 마음고생 안하시고 힘내셨으면 해서 댓글 달아봅니다 진동이나 진동둔을 뛰어넘는 맛집이네요 단골들은 꾸준히 찾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대만족입니다~~^^
W
wasserr
starstarstarstarstar
Apr 3, 2026
좁은 식당에서 강아지를 키우는데 강아지가 돌아다녀서 잡아 달라고 했더니 잡는 게 없다고 해서 회덮밥을 10분의 1도 못 먹고 나왔는데 14,000원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양심상 환불 또는 깎아주기라도 해야하는데 흥정하기가 싫어서 나왔습니다.
V
vaa****
starstarstarstarstar
Apr 3, 2026
인생에서 잊지못할 식당 1. 펫프렌들리 - 키우는 강아지가 매장에서 오줌싸고 비비는데 치워달라해도 치우지 않으며, 그 강아지를 만진 손으로 서빙 2. 매장 상황에 따라 메뉴가 제공되지 않을 수 있음 - 메뉴판에 기재된 코스 메뉴 중 일부가 나오지 않았으나 모든 메뉴가 나왔다고 주장 작년에 방문했던 분들의 추천으로 같이 재방문하였으나 주인이 바뀌었는지 서비스가 펫프렌들리합니다.
R
regnifniram
starstarstarstarstar
Apr 3, 2026
메뉴도 그렇고 음식가격대가 엄청 낮은건 아닌데 그에비해 그릇은 뭔가 김밥나라에서 쓸거같은 그릇 탕 먹을때도 국물그릇이 너무 작고 얕고 플라스틱이라 아쉬웠어요 그거만 바뀌면 더욱 좋은 식당이라고 인식되서 재방문할거같아요! 세꼬시꼬득꼬득 동태전따뜻촉촉
모듬코스 먹었고 구성도 괜찮고 메인인 회도 신선하고 맛있었는데… 뭔가 서빙하시는 분과 소통이 안되는느낌이였어요 재방문은 안할듯합니다
나
나가나가타그타그
starstarstarstarstar
Apr 3, 2026
성시경의 먹을텐데에 방영된 집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런 줄 모르고 우연히 방문했습니다. 매장은 작지만 분위기가 아늑합니다. 세꼬시도 괜찮았고, 함께 나온 멍게는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습니다. 미역국도 깔끔하고 맛이 좋았습니다. 다만 세꼬시중 일부가 제 추측으로 강도다리인 것 같은데, 약간 퍼석한 식감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9시쯤 되었을 때 마감이라고 하셔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손님이 없어서 일찍 문을 닫으시려는 건 이해하지만, 영업시간은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주 6,000원, 공기밥 2,000원은 다소 비싼 편인 것 같네요.
망
망고망5580
starstarstarstarstar
Apr 3, 2026
The cups had bad water stains and were sticky. I wiped one with a wet tissue but it stayed sticky and wouldn't come off. The small plate had soy sauce marks too — same condition as the cups. The sushi and soup both tasted bland with dull colors, like old ingredients. Side dishes, wasabi soy sauce, even kimchi — consistently gray-looking and flavorless. Naturally you'd feel the price doesn't match at all. We barely ate and left most of it. Also curious why they let a dog roam free in a raw fish restaurant that should be hygienic. Everything about this place gave off the vibe that the owner has given up on the business. Visit if you want gray-colored f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