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추추
Apr 3, 2026
역시나 저는 돼지파인가봐요🐷 (물론 소두 스릉흐🤣) 돼지고기는 먹어도먹어도 늘 새롭네요 어제 수육을 먹고 24시간이 되기도전에 또 목살먹으러 ㅎㅎㅎ 근데 오올~ 대세 박목살~~ 강렬한 이름만큼이나 맛있어융 초벌구이로 육즙가득 가둔채 구워져 나와서 살짝씩만 더 익혀먹으면 되구 기본세팅에 있던 상추무침 토하젓(민물새우젓갈)도 감칠맛 제대루라서 목살이랑 완전 잘어울리더라구요 글구 숙성 박목살 소자 450g 주문했는데 아뉘 대자인줄! 양이 아무리봐도 500g이상 되보여서 깜놀했어요😍 사이드로 주문한 지단비빔국수도 지단반 국수반으로 양념예술에 넘 맛있어서 1입먹고 감탄하고 또 1입먹고 감탄하면서 먹었구요 특히 미모의 여직원께서 반찬도 다 먹었다싶음 미리미리 리필해주시고 친절하셔서 더 기분좋은 식사타임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