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학번 남궁성
Apr 2, 2026
시대복장 전시회입니다! 지용킴의 패션은 자연 개입입니다. 독특한 선블리치(Sun-bleach) 예측 불가능한 자연이 주는 ,세상에 딱 하나뿐인 작품이 되는 유니크함. 패턴의 불확실성 매력 파프의 세계관은 전시실 자체가 데이터의 바다라고 했습니다. 벽과 바닥이 바다라면 과거라는 관습의 벽면에서 떠도는 정보들을 낚싯대로 뽑아 새로운 가치로 창출한 옷들이 걸려있는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혜인서가 선사하는 옷의 탄생 과정과 10년간 활동한 캠페인, 협업 등 다양한 컬렉션 전시 섹션입니다. 아쉬운 점은 건물포스터가 검정이라 안보입니다. +시대복장이라는 전시이름 미스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18classsung/223944744575 자세한 리뷰는 블로그에 작성했습니다!
